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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A외과]유방암 치료 스트레스 방치 땐 우울증으로 발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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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05-26 | 조회 | 1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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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2]유방암이 여성건강을 위협하는 1위 암으로 급부상했다. 하지만 유방암 치료 후 유방이 상실되고 방사선, 약물 치료 등을 통해 우울증이 걸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아는 이들을 드물다. 김지아 UBA 성형외과&외과 원장은 “스트레스는 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이기 때문에 유방암 치료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가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하루 24시간 우울한 기분이 지속되면서 모든 활동에 의욕이 사라지고 불면, 피로, 죄책감, 죽음에 대한 생각이 떠오른다면 우울증을 의심 해봐야한다”고 말했다. 특히 우울증은 가족이라고 해도 쉽게 알 수 없기 때문에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다. 우울증은 생물학적, 심리사회적인 원인으로 구분하고 치료도 약물치료와 심리적 접근, 환경변화 등으로 나뉜다. 약물치료는 잘 알려져 있듯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것이다. 보통 항우울제에 대한 루머로 인해 약물 치료를 피하는 경우가 있는데 항우울제는 안전하고 개인의 특성에 따라 약이 선택되기 때문에 효과도 좋은 편이다. 또한 규칙적인 생활, 종교나 취미활동, 적당한 걷기 등도 우울증에 큰 도움이 된다. 김 원장은 “이 같은 활동들은 우울증 호전과 예방에도 좋기 때문에 유방암 치료를 한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울증이 의심된다면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 상담하는 것도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환자 본인 스스로도 그동안 잘해주지 못했던 나 자신을 잘 돌보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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